728x90 반응형 전체 글59 오키나와 중부 소바집(하나우이) 스노클링과 다이빙 포인트로 잘 알려진 푸른 동굴로 놀러 갔다. 바닷속에는 산호나 이쁜 풍경은 없었지만 맑고 푸른 물과 다양한 물고기들이 많아서 스노클링 하기 좋았다. 다이빙 업체 사장님이 주변에 있는 소바 집들을 추천해 주셨는데 그중 하나인 하나우를 찾아갔다. 하나우이 소바 하나우이소바 · 2418-1 Namihira, Yomitan, Nakagami District, Okinawa 904-0322 일본 ★★★★☆ · 국수 전문점 www.google.com 길가에 있는 가게로 보여서 주차 걱정을 하였지만 다행히 가게 옆으로 주차장이 있었다.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이었지만, 식당 안에는 여전히 손님들이 많아서 앞에서 20분 정도 기다렸다. 자리로 안내받아서 가게 안을 구경하는데, 지은지 오래되어 보였고.. 2023. 10. 25. 오키나와 북부 수플레 팬케이크(트립카페) 트립카페 TCO(Trip Cafe Okinawa) Trip Cafe · 2639-1 Sesoko, Motobu, Kunigami District, Okinawa 905-0227 일본 ★★★★★ · 카페 www.google.com 숙소 근처에 팬케이크 먹으러 트립 카페에 갔다. 트립 카페는 중부 지역의 온나점과 북부의 세소코점이 있다. 세소코점은 안치 해변으로 내려가는 길에 있었는데 외관은 주택을 개조한 모습이었고, 2층은 펜션으로 영업중이었다. 야외 테이블로 자리를 잡았는데 구름이 많은 날씨여서 덥지 않았다. 손님 대부분이 현지인들이었고 교복을 입고 온 학생들도 있었다. 주방쪽을 살짝보니 생각보다 작은 동판에서 팬케이크를 굽고 있어서 늦게 나오나 싶었는데 꽤 빨리 나왔다. 팬케이크는 툭 치면 흔들릴 정도.. 2023. 10. 23. 오키나와 중부 아메리칸빌리지 카페(Hanon) 중부에서의 일정을 끝내고 나하로 돌아가는 날. 잠시 아메리칸빌리지에 들려서 브런치를 먹기로 했다. Hanon Seaside Cafe Hanon · 일본 〒904-0115 Okinawa, Nakagami District, Chatan, Mihama, 9−39, Oak Fashion BLD, B-3 ★★★★★ · 카페 www.google.com 가게 뒤로 주차장이 잘 마련되어 있고, 주차장에서 보이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바로 카페가 있다. 잘 알려진 카페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가게 밖으로 보이는 바다뷰가 좋았다. 야외 테이블 자리는 미리 예약도 가능한 것 같다. 날씨가 덥고 습해서 실내에 있었지만 다음에는 야외에 앉아봐야겠다. 주문은 역시 수플레 팬케이크와 커피이다. 음식이 나오기까지 오래 기다렸다. .. 2023. 10. 23. 오키나와 중부 더오렌지 레스토랑 23년 5월 말 아쉽지만 북부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중부로 이동했다.이동하는 중 카후 리조트 호텔이 있어서 잠시 들러 점심을 먹기로 했다.더오렌지 더오렌지 · 일본 〒904-0413 Okinawa, Kunigami District, Onna, Fuchaku, 志利 福地原 246−1★★★★☆ · 이탈리아 음식점www.google.com 사전 예약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리조트 프론트에 가서 식당 예약을 부탁했다. 다행히 자리가 있었는지 예약을 도와주었고식당 런치 오픈까지는 30분 정도 남아서 주변 정원을 둘러보았다. 리조트 앞에는 정원으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었다.정원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 바다로 나갈 수 있다. 미리 예약을 안 해서인지 좋은 자리는 아니었다. 대부분의 손님들은 일본인들이었고, 오.. 2023. 10. 20. 오키나와 북부 카페 아넷타이차야 아넷타이차야 추라우미 수족관 근처에 있는 카페로 브런치를 먹으러 갔다. 수족관에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 있었지만 가는 길이 쉽지는 않다. 이 길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 동네 산길을 쭈욱 따라 올라가면 주황색 지붕의 카페가 보인다. 오픈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다행히 대기할 필요는 없었고, 비교적 좋은 야외 자리를 안내받았다. 야외 공간은 예쁘게 꾸며진 정원과 카페 분위기에 어울리는 테이블로 세팅되어 있어서 인상 깊었다. 산 꼭대기에서 내려다보이는 바다 풍경은 정말 멋졌다. 느긋하게 한끼 식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에 정말 좋은 곳이듯 하다. 토스트와 커피세트를 주문했지만, 전반적으로 맛이 심심해서 내 취향은 아니었다. 가격은 1인당 1000-2000엔 정도로.. 2023. 10. 19. 이전 1 ··· 7 8 9 10 다음 728x90 반응형